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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년 실제 역병 사건에서 비롯된 이름이 400년에 걸쳐 머리를 깨부수는 악귀로, 다시 무서운 귀신 일반으로 의미가 변해온 요괴. 죽음을 옮기는 악귀이면서 죽고 싶은 자에게는 구원자가 되는, 선악으로 쉽게 환원되지 않는 드문 존재.
1577년 역병 공포에서 탄생해 400년을 살아남은 언어의 요괴. 죽음을 옮기는 악귀이면서 죽고 싶은 자에게는 구원자가 되는, 선악으로 쉽게 환원되지 않는 드문 존재.
선악을 가리지 않고 병을 퍼뜨리는 무차별 전염병 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