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편한 테마
다크, 라이트, 그리고 12가지 테마 더. 오래 써도 눈이 피로하지 않아요.

지금까지 노벨라에 쌓인 글자 수
7,425,586,172자
* * *
글을 써봤다면, 이미 쓸 줄 아는 에디터. 설명도 튜토리얼도 없이, 바로 시작하세요.

한 화면에서 쓰고, 참고하세요. 탭을 오갈 필요 없이, 흐름을 그대로 이어갑니다.

글과 나만 남는 화면. 포커스 모드를 켜고, 방해 없이 집중하세요.


* * *



* * *
지금보다 어리고 마음이 여린 시절, 아버지는 내게 한 가지 충고를 해주셨고, 나는 그 말을 줄곧 곱씹어왔다.
다크, 라이트, 그리고 12가지 테마 더. 오래 써도 눈이 피로하지 않아요.

링크 하나로 작품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어요.
일별·주별·월별 작성량을 기록하고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 * *
“노벨라를 쓰세요. 웹소설 창작자는 물론 단순 글쓰기라면 어디든 좋습니다. 그리고 여러 운영체제 사이에서 클라우드로 자연스럽게 연동되는 건 노벨라밖에 없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인터페이스가 정말 깔끔해요. 글쓰기에만 100%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다크 모드 덕분에 밤에 하는 집필도 눈이 편합니다.
“소설 창작을 하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보이는 기능들이 참 세심하게 신경을 많이 썼구나 하는 게 느껴졌습니다. 맞춤법 검사기는 물론, 글자수 세기도 공백 포함인지 아닌지, 심지어 문장부호를 제외할 건지 이런 것도 설정할 수 있었고요. EPUB으로 내보내기가 되더라고요. 인물 설정 작성이 꽤 괜찮습니다.
“간편한 맞춤법 검사 기능으로 교정 시간이 절반으로 줄었어요. '모바일 뷰어 모드' 덕분에 제 글이 스마트폰에서 어떻게 보일지 바로 확인하며 쓸 수 있어요.
“웹 기반이라 PC·모바일 모두 지원되고, 문서가 자동 저장됩니다. 다양한 폰트 옵션에 링크 공유도 간단하고, 맞춤법 검사도 직관적이에요.
“메모를 옆에 켜놓고 떠오른 아이디어를 흐름 속에서 바로 적어둘 수 있는 기능이 정말 좋아요. 간편하게 특수문자나 문구를 추가할 수 있는 텍스트 대치 기능도 편했습니다.
* * *
네. 핵심 기능은 무료로 쓸 수 있어요. 먼저 써보시고 마음에 들면 언제든 유료 플랜으로 넘어가실 수 있어요.
아니요. 작성하신 원고는 어떤 모델의 학습에도 쓰이지 않아요. AI는 집필을 돕기 위해 작품을 읽지만, 그 맥락은 작가님의 계정 안에만 머물고 외부로 공유되거나 학습에 쓰이지 않아요.
네. Word, 한글(HWP), Scrivener, Google Docs, 일반 텍스트, Markdown 어느 쪽이든 불러와 쓰던 자리에서 바로 이어 쓰실 수 있어요.
둘 다 있어요. Mac·Windows 데스크톱 앱과 iOS·Android 모바일 앱, 웹까지 모두 자동 동기화돼요. 데스크톱에서 쓰던 장면을 바로 휴대폰에서 이어갈 수 있어요.
작가님 거예요. 원고, 메모, 인물 모두 언제나 작가님 소유예요. 원하실 때 표준 포맷으로 전체를 내보낼 수 있고, 계정을 삭제하면 노벨라 서버에서도 완전히 지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