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노벨라 오컬트 스토리 공모전 〈경계에 선 존재들〉 접수중!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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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라가 오래 사랑받을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첫 번째 공모전을 엽니다!

노벨라가 한국 오컬트 단편소설 공모전 〈경계에 선 존재들〉을 5월 26일부터 7월 24일까지 진행합니다. 당선작 4편은 단행본 출간, 이 중 1편은 숏드라마 제작까지. 기성·신인 작가 모두 응모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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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a Team
May 27, 2026
노벨라가 오래 사랑받을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첫 번째 공모전을 엽니다!
Contents
제2의 ‘파묘’ 찾는다… 노벨라스튜디오, 한국 오컬트 단편소설 공모전 개최"제2의 '파묘'·'케이팝 데몬 헌터스' 찾습니다"…오컬트 공모전 '경계에 선 존재들'▶ 공모전 안내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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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라의 첫 번째 장르별 공모전 〈경계에 선 존재들〉에 대한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한국적 오컬트 IP를 발굴해
단행본 출간과 숏드라마 제작까지 연결하는 이번 공모전은,
노벨라가 '글쓰기 도구'를 넘어 작가들의 이야기를
독자에게 닿게 하고자 하는 첫 번째 시도입니다.


모두 노벨라의 시작을 응원해주세요!

아래는 박정환 문화전문기자가 작성한 뉴스1 원문입니다.

제2의 ‘파묘’ 찾는다… 노벨라스튜디오, 한국 오컬트 단편소설 공모전 개최

- ‘경계에 선 존재들’ 개최… 7월 24일까지 공모

- 수상작 네 편 단행본 발간과 드라마 제작

영화 ‘파묘’, 드라마 ‘악귀’ 등 한국적 무속과 민속신앙을 바탕으로 한 오컬트 콘텐츠가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은 가운데, 차세대 오컬트 지식재산권(IP)을 발굴하기 위한 대규모 공모전이 열린다.

작가용 글쓰기 도구 ‘노벨라’(Novela)를 운영하는 노벨라스튜디오(대표 방준혁)는 오는 7월 24일까지 약 두 달간 한국 오컬트 단편소설 공모전 ‘경계에 선 존재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국내외 콘텐츠 시장에서 급부상한 ‘한국형 오컬트’ 열풍을 이어갈 신진·기성 창작자를 발굴하고, 이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수익과 콘텐츠 제작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분야는 오컬트를 소재로 한 호러, 미스터리, SF, 판타지 등이다. 장르 제한 없이 200자 원고지 80~100매 분량의 단편소설이라면 기성 및 신인 작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문학상 수여를 넘어, 활발한 2차 저작물 확장을 예고해 문화 콘텐츠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노벨라 측은 응모작 중 최종 4편을 선정해 상금을 수여하고 단행본 출간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중 가장 대중성과 영상화 가능성이 높은 1개 작품은 최근 숏폼 콘텐츠 트렌드에 맞춰 ‘숏드라마’로 직접 제작되는 특전을 얻는다.

공모전의 전문성과 콘텐츠화 가능성을 다각도로 평가하기 위해 문학계와 장르 전문가, 산업계 인사가 참여하는 심사위원단도 꾸렸다. 단편 소설 ‘체이서’의 문지혁 소설가가 작품의 종합적인 문학적 완성도를 심사하며, 국내 대표 호러 창작 레이블 ‘괴이학회’의 창단 멤버인 사마란 작가가 오컬트·호러 장르 특유의 깊이와 감각을 들여다본다.

영상 콘텐츠 전문가들도 대거 가세했다. 드라마 제작사 ‘알트 스튜디오’의 왕지민 기획팀장이 참여해 실제 영상화 시나리오로서의 가치를 평가하며, 한국영상대학교 박성환 교수가 장르적 완결성과 함께 타 플랫폼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정밀하게 검토할 계획이다.

노벨라스튜디오는 매달 1만 명 이상의 창작자가 활동하며 매일 소설책 150권 분량의 원고가 생산되는 국내의 대표적인 작가 플랫폼이다. 업체 측은 플랫폼이 보유한 탄탄한 창작자 풀을 활용해 한국적 장르물의 저변을 넓히겠다는 포부다.

방준혁 노벨라스튜디오 대표는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시대일수록 사람들은 합리 너머의 이야기, 보이지 않는 존재들의 이야기에 깊이 끌리기 마련”이라며 “오래된 이야기 자원을 품은 한국 오컬트는 매우 동시대적인 장르”라고 공모전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이번 공모전은 노벨라 팀 내에서 창작 활동을 지속해 온 정다현 프로듀서가 직접 기획했다”며 “단순히 글쓰기 도구를 제공하는 플랫폼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소재의 장르별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작가들의 이야기가 더 많은 독자와 대중에게 전해지도록 허브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벨라는 공모전 참가자들의 창작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도 마련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오컬트 연구 모임인 ‘돌곶이요괴협회’와 협업해 제작한 ‘한국 오컬트 창작 위키’를 공개했다. 이 위키는 한국의 전통 귀신, 요괴, 민속신앙, 변신 존재 등 창작자들이 바로 설정에 활용할 수 있는 50가지 핵심 항목으로 구성된 일종의 ‘소재 자료집’으로, 공모전 응모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고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의 최종 당선작은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31일 오후 5시 노벨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 강현철 기자(hckang@dt.co.kr) / 2025.05.27]
기사 링크: https://www.dt.co.kr/article/12064468

"제2의 '파묘'·'케이팝 데몬 헌터스' 찾습니다"…오컬트 공모전 '경계에 선 존재들'

5월 26일~7월 24일 단편소설 공모…기성·신인 모두 응모가능

노벨라스튜디오가 한국 오컬트 단편소설 공모전 '경계에 선 존재들'을 5월 26일부터 7월 24일까지 진행한다.

노벨라스튜디오가 한국 오컬트 단편소설 공모전 '경계에 선 존재들'을 5월 26일부터 7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노벨라스튜디오가 한국 오컬트 단편소설 공모전 '경계에 선 존재들'을 5월 26일부터 7월 24일까지 진행한다. 기성·신인 구분 없이 한국적 오컬트 IP를 찾는 공모전으로, 당선작 4편은 단행본으로 묶고 이 가운데 1편은 숏드라마로 만든다.

응모 대상은 기성과 신인 작가 모두다. 오컬트를 소재로 한 호러·미스터리·SF·판타지 등 장르 제한 없이 200자 원고지 80~100매 분량의 단편소설이면 낼 수 있다.

노벨라는 응모작 가운데 4편을 뽑아 상금을 준다. 수상작은 단행본으로 펴내고, 이 중 1개 작품은 숏드라마로 제작한다. 결과는 8월 31일 오후 5시 노벨라 공식 사이트에서 발표한다.

심사에는 문학과 장르, 영상 분야 전문가 4명이 참여한다. 소설가 문지혁은 문학적 완성도를, 호러 창작 레이블 '괴이학회' 창단 멤버 사마란 작가는 한국 오컬트·호러 장르의 감각과 깊이를 살핀다.

드라마 제작사 '알트 스튜디오' 왕지민 기획팀장은 영상화를, 한국영상대 박성환 교수는 장르적 완결성과 확장성을 맡는다. 심사위원들은 문학적 완성도와 이야기 구조, 오컬트 호러 장르 감각, 콘텐츠화 가능성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방준혁 노벨라스튜디오 대표는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시대일수록 사람들은 합리 너머의 이야기, 보이지 않는 존재들의 이야기에 깊이 끌리기 마련"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시작으로 글쓰기 도구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소재의 장르별 공모전을 이어가며 작가들의 이야기가 더 많은 독자에게 전해지게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뉴스1 /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2026.05.27]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68100?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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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파묘’ 찾는다… 노벨라스튜디오, 한국 오컬트 단편소설 공모전 개최"제2의 '파묘'·'케이팝 데몬 헌터스' 찾습니다"…오컬트 공모전 '경계에 선 존재들'▶ 공모전 안내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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